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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1989년 1월 설립 후 2대 경영으로 약 24년간 수제 캔디만을 생산. 1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06년 KBS 스펀지 방영, 2008년 KBS 무한지대Q 방영, 2009년 5월 SBS 생활의 달인편(수제 사탕의 달인)에 방영될 만큼 국내 최고의 수제 캔디 생산 업체 입니다.

한울식품은 직원30여 명의 사업체로서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시장의 환경과 날로 격화되어 가는 국제 경쟁력 속에서 타 업체와 차별된 기술력으로 국내 내수 시장과 10여 개국 수출을 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몰드 캔디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독적인 기술력으로 스틱캔디만을 고집스럽게 생산,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울식품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품질, 차별회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늘 연구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폐사弊社는 보다 신뢰 받는 업체로써 거듭나기 위하여, 그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통업계의 서비스에 부응하는 다각적인 연구와 더 나은 제품개발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객지향주의를 회사의 경영이념으로 하여 식품회사에서 항상 앞서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것입니다.

Director Jo, Yoon Sung

Our company was established since 1989 and carried on a family line. We have solely produced homemade candies and export over 10 countries. The homemade condy was represented several times on TV program. These are Spinge(2006), Moonhanjidae Q,(2008) in KBS and Life Master at SBS for homemade candies(2009). The business has number of 30 staffs to support and developed steadily. From ever-changing circumstances for business, we have enhanced the quality and technology for taking domestic market share and exporting overseas.

Hanwool food is intransigently produced stick candies even though the molded candies are in fashion. We always research our candies to defferentiate the product and containing high quality.

It is our mission to fulfill the requirement for logistics and maintaining the trust by using our knowledge and experiences.

It would always be that our business would satisfy the customers and keeping the market leader position.

대표 조윤성
감사합니다.